방치된 유휴 저수지 국제규모의 생활체육·생태거점 탈바꿈올 하반기부터 타당성 검토 등 행정절차 거쳐 2030년 개장권익현 민주당 부안군수 후보.(선거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권익현부안군수기본사회공약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김재수 기자 고창갯벌 세계유산센터·노을생태갯벌플랫폼 '첫삽'…"생태·휴양성지 도약"환경전문기업 '엔아이티',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1억 기탁관련 기사권익현 부안군수 취임 100일…"민생은 빠르게 미래는 선제적으로"권익현 부안군수 "민선 9기 실행 체계 가동되도록 철저한 준비할 것"권익현 부안군수 예비후보 "농자재값 인상분 절반 지원"권익현, 민주당 부안군수 후보 선출…"부안 대도약 완성할 것"권익현 부안군수 예비후보 "소상공인·중소기업에 400억 희망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