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0시 7분 현재 득표율 57.03%전북 부안군수 3선에 도전한 권익현 민주당 후보가 4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표 상황을 지켜본 가운데 당선이 확실시되자 기뻐하고 있다.(선거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권익현부안군수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김재수 기자 [6·3 지선] 김재준 군산시장 '당선 확실'…75.71% 득표[6·3지선] 정성주, 김제시장 재선 성공…"국책사업·핵심 정책 차질없이 완수"관련 기사권익현 부안군수 후보 "생활체육·관광 융합으로 동부권 재편"권익현 부안군수 예비후보 "농자재값 인상분 절반 지원"전북 민주당 단체장 예비후보들 "동학 정신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권익현, 민주당 부안군수 후보 선출…"부안 대도약 완성할 것"권익현 부안군수 예비후보 "소상공인·중소기업에 400억 희망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