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 발전 위해 중앙정부와 가교역할 할 수 있는 도지사 필요"김관영 "전북 자존심 걸린 선거…30년만에 전북선거 전국적 관심 부각"23일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와 더불어민주당 오뚝유세단 박주민 단장이 전주신중앙시장에서 한 상인의 손을 맞잡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이원택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23일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가 완주군 삼례시장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유승훈 기자 김관영 선대위 "민주당-국민의힘, 무소속 공격 자료 공유?" 의혹 제기김관영 "전북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간다…전북은 계파의 땅 아냐"관련 기사전재수, 첫 주말 선거운동 서면 집중유세…"해양수도 부산 완성"하정우·전재수-박민식·나경원-한동훈·YS…'격전지' 부산 북갑 총력전(종합)홍준표 "북갑, 배신자 싫어하는 부산시민들이 현명하게 판단할 것"장동혁 "MBC, 200만 충남도민 선택권 삭제…언론장악 막아야"오세훈, 정원오 '현장 안 가나' 지적에 "삼성역서 토론 약속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