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 발전 위해 중앙정부와 가교역할 할 수 있는 도지사 필요"김관영 "전북 자존심 걸린 선거…30년만에 전북선거 전국적 관심 부각"23일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와 더불어민주당 오뚝유세단 박주민 단장이 전주신중앙시장에서 한 상인의 손을 맞잡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이원택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23일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가 완주군 삼례시장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유승훈 기자 도시인 힐링 명소 '진안고원산림치유원'…1년 4만3000명 방문'국립의전원·중앙의료원 남원 유치' 지리산권 4개 시군의회 연대 모색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