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전 총리·현역 의원 등 참석…주최 측 "3000여 명 운집""북극항로 시대가 부산 기회…박형준 두 번 했는데 이젠 바꿔야"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23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에서 진행된 유세 현장에서 한 청년으로부터 해양수도 비전을 담은 피켓을 받고 있다.2026.5.23 ⓒ 뉴스1 이주현 기자23일 부산진구 서면에서 전재수 후보 선거캠프 소속 선거운동원들이 선거송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2026.5.23 ⓒ 뉴스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주현 기자 전재수·김경수, 노무현 17주기 추도식 참석…"사람 사는 세상 만들겠다"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박형준, 야구팬 표심 공략관련 기사하정우·전재수-박민식·나경원-한동훈·YS…'격전지' 부산 북갑 총력전(종합)홍준표 "북갑, 배신자 싫어하는 부산시민들이 현명하게 판단할 것"장동혁 "MBC, 200만 충남도민 선택권 삭제…언론장악 막아야"오세훈, 정원오 '현장 안 가나' 지적에 "삼성역서 토론 약속하면"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박형준, 야구팬 표심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