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위, 정청래 지도부 향해 "전북 걱정 말고 수도권·부울경 집중하라""도민과 함께 승리해 당당하고 명예롭게 민주당으로 돌아갈 것"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유승훈 기자 '7위 목표' 순창군, 전북도민체전 종합 6위…"기대 이상 성과"전북도, 금융 공공기관 유치 총력…'소재지 법률 개정' 투트랙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