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토론회서 이원택·양정무 후보 자료 패널, 제목·배열·색상까지 동일"23일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 측이 공개한 방송 토론회 모습. 김 후보 선대위는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양정무 후보가 제시한 패널 자료가 동일하다고 주장했다.(김관영 후보 선대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유승훈 기자 김관영 "전북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간다…전북은 계파의 땅 아냐"장동혁, 충남서 "꼭 2번"…전북서 "한표 100배로 갚겠다"(종합)관련 기사홍준표 "북갑, 배신자 싫어하는 부산시민들이 현명하게 판단할 것"장동혁 "MBC, 200만 충남도민 선택권 삭제…언론장악 막아야"오세훈, 정원오 '현장 안 가나' 지적에 "삼성역서 토론 약속하면"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박형준, 야구팬 표심 공략경기지사 후보들,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생활밀착형 유세 집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