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일반의 모집' 검토…원광대병원은 전담전문의 모집 나서전북의사회와 전공의, 의대생들이 30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 앞에서 '대한민국정부 한국의료 사망선고' 촛불집회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5.3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전라북도 의사회 회원들이 15일 전북 전주시 풍남문광장에서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의대증원 정책 강행' 규탄대회를 열고 의사 가운을 벗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2.15/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북 의료전북 수련병원전북 전공의전공의 공백장수인 기자 전북 추석 당일 보름달 보기 어렵다… 연휴 내내 '흐림'오산초 앞 종교시설 건축 불허 확정…"교육환경 보호, 중대한 공익"관련 기사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수련기간도 의무복무 기간 인정"…공중보건장학제도 개편'4자 협의체' 요청 받은 의료단체들 "전공의·의대생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