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이 탄소저감형 녹비작물 종자생산을 연구하고 있다.(진안군제공)2023.7.10/뉴스1관련 키워드온실가스탄소저감김동규 기자 "홍삼에 삼(蔘)며들다"…전북 진안 '홍삼축제' 18일 개막전북도의회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도민과 함께 환영"관련 기사작년 온실가스 총배출 6억8571만톤 '0.9%↓'…산불에 순배출 0.5%↑수자원공사, 국립농업과학원과 협력 댐 상류 물환경 개선 나선다AI로 에너지 줄이는 집…LG전자, WCE서 고효율 주거 설루션 공개경기경제청, 종근당 시흥 배곧지구 지식산업센터 건립 '조건부 의결'"오염물질 자발 감축"…동화기업, 인천 서해구와 환경 상생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