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사조대림·SK인천석유화학 등 5개 기업 참여대기·수질·폐기물·온실가스 저감…'1사 1하천' 추진김명식 동화기업 부사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구재용 인천 서해구청장(왼쪽에서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동화기업 제공)관련 키워드동화기업폐목재지속가능선순환자원목재자원서해구김민석 기자 "주주와 같은 배 탔다"…조좌진 하나투어 대표, 매년 자사주 1억씩 산다"담보 대신 기술 본다"…기보, 코스타리카에 'K-기술금융' 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