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전북도의원, 도립국악원장 공모에 제동…"외부 인사 안 돼"
전북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위원장인 김성수 의원(고창1)이 전북도의 도립국악원장 공모에 제동을 걸었다.조직의 안정을 위해서는 외부인 공모가 아닌 행정직 공무원이 국악원장을 맡아야 한다는 주장이다.김 의원은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금은 새로운 외부 인사를 선임하는 것보다 누적된 내부 현안을 정비하고 조직을 안정시키기 위해 행정직 공무원이 원장을 맡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지난 6월 5분 자유발언과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