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공천룰, 역선택과 민심 왜곡 우려…개선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예비후보자격 심사를 마친 가운데, 지역 정치권에서는 현행 공천룰을 둘러싼 역선택과 민심 왜곡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14일 민주당에 따르면 지방선거 경선에서 '컷오프 없는 경선 보장'과 후보자가 5인 이상일 경우 예비경선과 본경선을 거쳐 결선투표제 또는 선호투표제를 시행하겠다고 했다.그러나 지역 정가에서는 이러한 방식이 최대 3차례 경선을 치르는 구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과도한 경선 비용 부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