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펌프부터 생활가전까지…에너지 효율·탄소저감 기술 한눈에LG전자가 16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한다. 모델이 LG전자의 고효율 히팅 설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LG전자가 16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한다. 모델이 LG전자 미래형 주거 공간 LG 스마트코티지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HVAC가전TV디스플레이스마트코티지양새롬 기자 효성 3Q 영익 1753억, 전년비 43.8%↑…"계열사 실적 개선"(종합)HS효성첨단소재, 3Q 영업익 516억 '167.2%↑'…매출 8998억관련 기사"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AI가 이끄는 에너지혁명"…기후산업박람회에서 본 미래 전환[르포]'애물단지' 초전도케이블, AI박람회 주인공으로 "때가 왔다"[르포]전 세계 에너지·기후 리더, AI 시대 전략 논의…기후산업국제박람회 개막LG전자,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고효율 AI HVAC 설루션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