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내역 등 혐의 뒷받침 증거에 진술 바꿔경찰, 범행 동기·추가 허위 종결 사례 규명 주력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28일 제주시 한림읍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해자 장 모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숲 현장에 가림막이 가려져 있다. 2026.8.2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제주경찰청 찾은 장동혁 대표 "경찰, 국민 우려 수사에 반영하겠나" 비판(종합)장동혁 "야자수 줄기 이용해 자살? 강한 합리적 의심 들 수밖에"홍수영 기자 제주경찰청 찾은 장동혁 대표 "경찰, 국민 우려 수사에 반영하겠나" 비판(종합)장동혁 "독재자가 사법부마저 집어삼켜…李대통령 재판 즉시 재개해야"관련 기사주말 전국 비…29일 충남·전북 최대 80㎜, 30일 충청·호남 80㎜제주경찰청 찾은 장동혁 대표 "경찰, 국민 우려 수사에 반영하겠나" 비판(종합)장동혁 "독재자가 사법부마저 집어삼켜…李대통령 재판 즉시 재개해야""경찰 회식 금지" 공직기강 특별경보…직협 "연대책임 중단하라"(종합)국힘 대표단, 제주경찰청과 충돌…"청장 면담 왜 공개 안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