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씨 시신 발견 장소 찾아 경찰·보완수사권 폐지 비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제주시 한림읍을 찾아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해자 장 모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숲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8.2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민주 경찰개혁추진단 "허위 종결 가능한 시스템 허점…쇄신책 마련"(종합)범죄 연루 의심 정황 충분했는데…부 경장, 끝까지 모르쇠관련 기사K리그1 제주, 2026시즌 세 번째 유니폼 공개…30일부터 구매 가능부산에 121㎜ 퍼붓고 세종은 1시간 80㎜…흑산도 36도·전주 33.7도[뉴스1 PICK]여야,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건 현장 방문제주 야자수밭 시신, 실종 30대 여성으로 확인…"부친과 친자 관계 성립"신효섭 충북경찰청장 5개월 만에 전보…'향피제' 적용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