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 '대법관 제청' 거부, 헌정사에 처음 있는 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제주시 한림읍을 찾아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해자 장 모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숲 현장을 살펴보며 경찰 설명을 듣고 있다. 2026.8.2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사법부대법관조희대대법원장김정률 기자 유승민, 5선 중진 권영세와 오찬 회동…"당 방향성 걱정"장동혁 "지지하다 돌아선 민심 더 무서워…이재명 정권 무너뜨릴 것"홍수영 기자 제주경찰청 찾은 장동혁 대표 "경찰, 국민 우려 수사에 반영하겠나" 비판(종합)"통화한 적 없다" 부 경장 뒤늦은 실토…범행동기 규명 속도날까관련 기사조희대, 31일 법사위 불출석 의견서 제출…"삼권분립·사법부 독립 반해"초유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68년 전 '이승만 반려' 사례 재조명野 "李 대법관 후보자 반려는 위헌…대법 길들이기 신호탄"(종합)靑, 손봉기 제청 반려…與 "불가피한 조치" 野 "李대통령 헌법위반"대법관 제청 반려에…판사들 "납득 안돼, 특정인 원하면 제청권 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