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협, 안전사고 예방·관행 타파 결의대회
하나로마트에서 지게차 사망사고가 발생한 지 약 한 달 만에 제주농협이 안전사고 예방 실천 등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20일 도내 조합장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농협 기본과 원칙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지난달 19일 제주시 애월읍 하귀농협 하나로마트 지하주차장에서 계약직 직원 김 모 씨가 지게차를 몰다 지게차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 씨는 지게차 운전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전해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