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 허위종결 논란 제주 찾아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공식 업무 첫날인 3일 첫 현장 행선지로 허위종결 사건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를 찾았다.김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이날 오후 제주시 모 장례식장에 마련된 60대 남성 A 씨의 빈소를 조문했다.김 직무대행은 이날 유족 측의 입장을 고려해 조용히 조문을 마치고 장례식장을 떠났다. 유족들은 김 대행과 간단한 인사를 나눴다.A 씨는 7월 2일 부 모 경장(34)이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한 후 가족이 재신고했으나 지난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