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1차 감정서 "목뿔뼈 골절"…경찰, 모든 가능성 열고 수사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 모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2026.8.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장미란실종야자나무소봄이 기자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 혐의로 재판행구로 '미라 시신' 중국인, 중환자실 입원기록…병원비 밀려 퇴원관련 기사실종 재신고 30%는 '성인'…장애인·치매환자보다 많아'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망자 유족, 국가 상대로 손배소 제기실종자 만나 인증샷 찍는 경찰…셀프종결 부경장 탓 업무 가중경찰, 성인 실종도 아동처럼 '위치추적 허용' 법 추진…전담 조직도 설치[뉴스1 PICK]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제주 실종사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