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최대 1000명·광주전남서 600여 명 상경광주시의사회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상경하고 있다.(광주시의사회 제공)2024.3.3./뉴스13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 대여용 휠체어가 놓여 있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여의도공원 옆 여의대로 인근에서 2만 여 명이 모여 '의대정원 증원 및 필수의료패키지 저지를 위한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를 연다. 2024.3.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여의도의사 총궐기 대회서충섭 기자 '청정수소 메카' 노리는 영광군, 목포대와 수소 전문인력 양성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강교현 기자 윤여연 완주군의원 "수소에너지고 교육과정, 피지컬 AI와 연계해야"임실군, 추석 앞서 성수 식품 제조·판매업소 특별 점검관련 기사박지원 "이철우 경북지사 통합 도움 요청했는데…국힘 청개구리 심보로 무산"[뉴스1 PICK]의사·의대생'의대증원 0명'에도 도심 대규모 집회의협 총궐기 'D-Day'…"이젠 학생들 복귀해야" 의료계 안팎서 우려의대교수·봉직의·개원의·전공의 '의료개혁 대응' 머리 맞댄다교육·복지·의협 3자 대화 '물꼬'…전공의·의대생 앉을 수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