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아이 혼자 넘어져"…공소청 "강한 외력에 의한 두부손상"아동학대치사 최대 무기징역…12월 1일 같은 법정서 1심 선고시민단체 '아이정원 시민연대'가 경기 의정부지법 앞에서 '양주 3살 아이 학대 치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숨진 아이를 추모하고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양주3살아동학대사망친부중형구형양희문 기자 가평군 "자라섬·호명호수·운악산 활용해 관광객 유치·지역경제 활성화"하남시, 미사·감일2 신규택지 대응 TF 구성…교통 대책 등 검토관련 기사'양주 3살 아동 학대 사망' 20대 친부에 징역 30년 구형"많이 반성"…3살 아들 학대치사 친모, 법정서 선처 부탁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3살 아이 학대 사망'…친부 이어 친모·외조부모도 송치 예정'3살 아들 학대 사망' 친부 첫 재판…"말 안 듣는단 이유로 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