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3살 아동 사망' 친부 징역 30년 구형…유사 사건선 징역 12년·17년

친부 "아이 혼자 넘어져"…공소청 "강한 외력에 의한 두부손상"
아동학대치사 최대 무기징역…12월 1일 같은 법정서 1심 선고

본문 이미지 - 시민단체 '아이정원 시민연대'가 경기 의정부지법 앞에서 '양주 3살 아이 학대 치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숨진 아이를 추모하고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양희문 기자
시민단체 '아이정원 시민연대'가 경기 의정부지법 앞에서 '양주 3살 아이 학대 치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숨진 아이를 추모하고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양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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