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

여수·인천 영아학대 살인사건 부모들 법정에서 사죄
전문가 "부모 교육·영유아 대면 확인 제도 강화해야"

본문 이미지 - 전국 학부모들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온라인에서 만든 시민모임인 '프리해든스'가 7일 오전 11시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해든이 추모 및 작은 장례식'을 열고 항소심 재판부에 가해자 엄벌과 영유아 보호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이수민 기자
전국 학부모들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온라인에서 만든 시민모임인 '프리해든스'가 7일 오전 11시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해든이 추모 및 작은 장례식'을 열고 항소심 재판부에 가해자 엄벌과 영유아 보호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이수민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여수 영아살해 사건 선고를 앞두고 정문에서 호송차를 막아선 한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성준 기자
23일 여수 영아살해 사건 선고를 앞두고 정문에서 호송차를 막아선 한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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