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인천 영아학대 살인사건 부모들 법정에서 사죄전문가 "부모 교육·영유아 대면 확인 제도 강화해야"전국 학부모들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온라인에서 만든 시민모임인 '프리해든스'가 7일 오전 11시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해든이 추모 및 작은 장례식'을 열고 항소심 재판부에 가해자 엄벌과 영유아 보호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이수민 기자23일 여수 영아살해 사건 선고를 앞두고 정문에서 호송차를 막아선 한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아동학대살해신생아 사망아동학대아동 보호재최성국 기자 5년간 감금 노동에 3억 넘는 임금 착취까지…염전주 구속기소'공천자금 5억' 건넨 전 전남도 고위공직자 항소심도 무죄, 왜?박소영 기자 25년만에 여객 10억명…인천공항은 어떻게 세계 3위 허브가 됐나19개월 영아 '영양결핍 사망' 20대 친모…검찰, 징역 30년 구형관련 기사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사건 친부, '의사 행세' 사기 혐의 검찰 송치'신생아 종이봉투 유기' 베트남 유학생 1심 징역 10년…법정서 눈물이름도 없이 하늘로 떠난 '모텔 신생아'…친모 '방치 치사' 징역 6년검찰, '모텔 신생아 사망' 친모에 징역 15년 구형검찰, '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20대 친모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