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인천 영아학대 살인사건 부모들 법정에서 사죄전문가 "부모 교육·영유아 대면 확인 제도 강화해야"전국 학부모들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온라인에서 만든 시민모임인 '프리해든스'가 7일 오전 11시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해든이 추모 및 작은 장례식'을 열고 항소심 재판부에 가해자 엄벌과 영유아 보호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이수민 기자23일 여수 영아살해 사건 선고를 앞두고 정문에서 호송차를 막아선 한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아동학대살해신생아 사망아동학대아동 보호재최성국 기자 '대한민국 대표 명소'에 전남광주 1032곳…생태·레저·미식 한가득수달 등 4600마리 구조…야생동물구조관리단 '7년 기록' 사진집으로박소영 기자 월미도 디스코팡팡 타던 30대 남성 튕겨 떨어져 부상도성훈 인천교육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관련 기사신생아 살해 바다에 유기 40대 친모, 10년 만에 구속 기소게임에 빠져 7개월 영아 사망케 한 부모 양육수당 1217만원 챙겨게임에 빠져 7개월 아들 방치해 숨지게한 부부 구속기소'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20대 친모 "깊이 반성"…혐의 모두 인정상가 화장실에 신생아 유기한 비정한 엄마 구속기소…친권도 정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