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인천 영아학대 살인사건 부모들 법정에서 사죄전문가 "부모 교육·영유아 대면 확인 제도 강화해야"전국 학부모들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온라인에서 만든 시민모임인 '프리해든스'가 7일 오전 11시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해든이 추모 및 작은 장례식'을 열고 항소심 재판부에 가해자 엄벌과 영유아 보호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이수민 기자23일 여수 영아살해 사건 선고를 앞두고 정문에서 호송차를 막아선 한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아동학대살해신생아 사망아동학대아동 보호재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0일, 토)…5~10㎜ 비소식60대 부부 결박 살해한 50대 구속…경찰, 신상공개 여부 검토박소영 기자 인천 고교서 승강기 수리 중 끼임 사고 30대 작업자 9일 만에 숨져"잔소리에 화났다"…전 직장동료 차량 손도끼로 부순 중국인 실형관련 기사탯줄 단 신생아 아파트 화단에 버려 죽게 한 미혼모 구속 송치굶다가 숨진 6개월 아들, 신생아 몸무게였다…부부 "살해 아닌 치사"신생아 살해 바다에 유기 40대 친모, 10년 만에 구속 기소게임에 빠져 7개월 영아 사망케 한 부모 양육수당 1217만원 챙겨게임에 빠져 7개월 아들 방치해 숨지게한 부부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