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 살포단체 중 최초…"다른 단체도 동참해 달라"8일 임진각 한반도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가 대북전단 살포 중단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김경일 파주시장, 오른쪽은 윤후덕 국회의원. /박대준 기자8일 파주 임진각 종합관광센터에서 열린 대북전단 살포 중단 기자회견에서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가 김경일 파주시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대준 기자관련 키워드납북자가족모임대북전단임진각최성룡김경일윤후덕박대준 기자 육군 2기갑여단, 10일 파주·양주 일대 장거리 기동훈련파주 운정신도시, 제2자유로에 막힌 마을 잇는 보도육교 착공관련 기사'수영장 특혜 논란' 김경일 파주시장, 도지사 상대 '경고 취소' 승소'비행구역 내 대북전단 금지' 항공안전법, 與주도 국토위 소위 통과[단독] 정부, 대북전단 단체 71차례 접촉…전단 살포 '확' 줄었다경찰, '대북전단 살포' 납북자 가족 단체 대표 조사파주서 드론 날린 납북자가족모임 사무국장에 과태료 1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