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경주·울주·양산의 유적지를 답사하며 전문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구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구리시문화 유산이상휼 기자 "소방이 재정 빨대?"…성난 시민, 추미애에게 빨대 배송여주서 첫 음악 페스티벌…실용음악·국악·클래식 경연관련 기사신동화 시장 "GH 구리 이전 확정…조선역사테마특구도 본격 추진"태릉CC 2029년 착공…노원구 "6호선 지선 등 교통대책 먼저"육사 옮기면 아파트 1만가구 더?…서울 공급카드 현실성은역사 담은 '백년시장' 10곳 선정… 2년간 최대 30억 패키지 지원"태릉CC 6800가구 개발, 세계유산 조망 일부 영향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