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능침·정자각 시각 영향 최하위 '–5등급' 판정최대 11.5m 수준 제한 권고안도, 높이 3층 수준경기 구리시 갈매더샵나인힐스 아파트에서 바라본 태릉골프장 일대. (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노원구태릉cc공동주택개발경관훼손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차관 "부동산 안정, 공급 속도가 핵심"…사업기간 단축 주문HUG, 미분양관리지역 '인천 중구·경기 이천·양주' 3곳 지정관련 기사與 '부동산 투기와 전쟁' 강경 일변도 부담…"공급으로 승부"金총리, 6800가구 공급 '태릉CC' 방문…"교통·학교·공원 범부처 지원"청년·신혼 주택 공급 취지 살리려면…관건은 갈등 관리'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6만가구 공급 속도 내려면…용산·태릉CC·과천 이견 조율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