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능침·정자각 시각 영향 최하위 '–5등급' 판정최대 11.5m 수준 제한 권고안도, 높이 3층 수준경기 구리시 갈매더샵나인힐스 아파트에서 바라본 태릉골프장 일대. (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노원구태릉cc공동주택개발경관훼손황보준엽 기자 LH, 3기 신도시 첫 '경관 친화형 철탑'…남양주 왕숙에 내년 착공커뮤니티 고급화의 역설…관리·공사비 부담에 적정 기준 만든다관련 기사韓총리 "태릉지구 2029년 착공 반드시 지켜야…주택공급 신뢰 가늠자"6800가구 태릉CC '닥공'에 다시 움직인다…LH, 조사설계용역 발주[인터뷰]서준오 청장 "베드타운 노원 바꾼다…재건축 풀고 기업 유치"서울시, 8·13 대책에 "사전협의 부족 유감"…그린벨트 해제도 반대(종합)태릉CC 2029년 착공…노원구 "6호선 지선 등 교통대책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