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능침·정자각 시각 영향 최하위 '–5등급' 판정최대 11.5m 수준 제한 권고안도, 높이 3층 수준경기 구리시 갈매더샵나인힐스 아파트에서 바라본 태릉골프장 일대. (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노원구태릉cc공동주택개발경관훼손황보준엽 기자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현장 안전점검…"안전이 최우선 가치"국회, 다원시스 열차 납품 지연 감사 확대…국토부도 포함관련 기사청년·신혼 주택 공급 취지 살리려면…관건은 갈등 관리'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6만가구 공급 속도 내려면…용산·태릉CC·과천 이견 조율 관건김이탁 차관 "1·29 공급방안 외 추가 부지 준비…이르면 2월 발표"알짜부지 '싹싹' 모은 공급카드…서울·과천 "우린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