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공급 확대 공감…저밀도 단지·임대주택 최소 35% 요구"경기 구리시 갈매더샵나인힐스 아파트에서 바라본 서울 노원구 태릉골프장 일대. 2020.8.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8·13부동산대책노원구태릉CC부동산김종훈 기자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인가…최고 59층·2491가구오세훈 "박원순 때 주택공급 뿌리 뽑고 제초제까지 뿌려"(종합)관련 기사韓총리 "태릉지구 2029년 착공 반드시 지켜야…주택공급 신뢰 가늠자"[인터뷰]서준오 청장 "베드타운 노원 바꾼다…재건축 풀고 기업 유치"서울시, 8·13 대책에 "사전협의 부족 유감"…그린벨트 해제도 반대(종합)정부, 올해 사전청약 확대…남양주 군부대 부지 3200가구 공급(종합)인테리어·건자재·가구 업계 "고맙다, 8.4 부동산 대책"…'훈풍'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