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 검토에 육사 부지 활용론 재부상주민 반발·교통난·문화재 규제 넘어야 현실화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열린 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에서 생도들이 졸업을 자축하며 정모를 높이 던지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 ⓒ 뉴스1경기도 구리시 갈매 더샵나인힐스에서 바라본 서울 노원구 태릉골프장의 모습.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사관학교육사태릉CC태릉골프장유휴지도심개발공급부동산윤주현 기자 지뢰 폭발 사고 한 달…北은 사과 없고 정부 '추가 조치'도 아직'2026 한반도통일미래센터' 대국민 개방 행사 개최…"평화 통일 의미 체험"관련 기사오세훈 "사관학교 통합, 안보 백년대계 흔들 수 있어…신중해야"육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졸속 통폐합 우려…공론화·숙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