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안산지원, 아동학대살인죄→치사 혐의 적용재판부 "아이 사망 전까지 병원 데려가는 등 조치 인정"수원지법 안산지원 DB ⓒ 뉴스1관련 키워드리모콘친모8개월유재규 기자 과천시, 11월1일부터 마을버스 요금 최대 300원 인상안산시, 17일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안산읍성문화예술제관련 기사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살인…30대 친모 '무기징역' 구형리모컨으로 때려 머리 골절…8개월 아들 살해 30대女 고의성 부인생후 8개월 아들 머리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기소생후 8개월 아들 살해 친모 송치…경찰, 남은 자녀 친부 접근금지 신청생후 8개월 아들 머리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