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안산지청 전경.관련 키워드리모컨생후친모살해유재규 기자 과천시, 11월1일부터 마을버스 요금 최대 300원 인상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 징역 12년관련 기사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 징역 12년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살인…30대 친모 '무기징역' 구형리모컨으로 때려 머리 골절…8개월 아들 살해 30대女 고의성 부인생후 8개월 아들 머리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기소생후 8개월 아들 머리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