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아동 학대 방임한 남편 불구속 입건 수사 중수원지검 안산지청 전경.관련 키워드안산리모컨생후8개월유재규 기자 [오늘의 주요 일정] 경기(22일, 금)[오늘의 날씨] 경기(22일, 금)…맑은 날씨, 낮 최고기온 27도관련 기사생후 8개월 아들 살해 친모 송치…경찰, 남은 자녀 친부 접근금지 신청생후 8개월 아들 머리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송치홈캠에 찍힌 학대…'리모컨 폭행' 8개월 아들 숨지게 한 친모 구속(종합)'8개월 아들 폭행 사망' 30대 친모 영장심사 출석…질문엔 묵묵부답8개월 아들 TV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