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 관련 수사 받던 중 숨져 전진선 경기 양평군수(왼쪽)가 고(故) 정희철 전 단월면장의 퇴직연금 기탁증서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양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양평군전진선단월면장정희철특검공흥지구특혜장학금양희문 기자 여주대교 난간 오른 남성…CCTV 관제요원 신고로 구조"상품권 확인할 노인 보내라"…500억 얽힌 냉동창고 계획살인 전말관련 기사"타깃은 김선교"…특검 조사 뒤 숨진 양평군 공무원이 남긴 유서양평군, 특검 조사 뒤 숨진 공무원 사건 관련 공직자 심리지원'무혐의 종결' 사건 특검서 5번 불려 가…노조 "무리한 소환" 반발'특검조사 공무원 사망' 양평군의회 의장 사퇴…"책임 회피 아냐""변호사 지원 확대·심리 상담"…양평군, 억울한 죽음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