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수사 과정서 "강압·회유 있었다" 수차례 언급민중기 특별검사팀 조사를 받은 후 숨진 경기 양평군 공무원 유서(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전진선 양평군수가 10월 14일 경기 양평군청에서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조사를 받은 후 숨진 양평군 단월면장의 영결식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민중기특별검사특검수사회유강압양평군양희문 기자 특검 조사 뒤 숨진 양평군 단월면장…퇴직연금 2억 장학금으로여주대교 난간 오른 남성…CCTV 관제요원 신고로 구조관련 기사특검 조사 뒤 숨진 양평군 단월면장…퇴직연금 2억 장학금으로"바쉐론시계, 단순 구매대행" 김건희 주장 받아들여져 '징역 5년' 감형'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집행정지 내달 20일까지 연장윤대진 "형에 내가 변호사 추천"…尹 선거법 위반 2심 결심 내달로(종합)'국힘 397억원' 걸린 尹 선거법 2심 마무리 또 미뤄져…내달 13일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