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수사 과정서 "강압·회유 있었다" 수차례 언급민중기 특별검사팀 조사를 받은 후 숨진 경기 양평군 공무원 유서(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전진선 양평군수가 10월 14일 경기 양평군청에서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조사를 받은 후 숨진 양평군 단월면장의 영결식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민중기특별검사특검수사회유강압양평군양희문 기자 난방비 한달 300만원 '껑충'…"하우스 보일러에 기름 끊을판"(종합)택배 때문에 문 연 사이…여성 집 침입 10만원 뺏아 달아난 30대관련 기사김건희 2심 이번 주 시작…1심 징역 1년 8개월[주목,이주의 재판]'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안보실 인사 비리' 특검 수사 대상 공방…"공소기각" vs "관련 사건"'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내달 2심 결론…한학자·윤영호 증인 채택권창영 특검 임명 한 달 수사 인력 확보 지연…檢 폐지에 파견 시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