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수사 과정서 "강압·회유 있었다" 수차례 언급민중기 특별검사팀 조사를 받은 후 숨진 경기 양평군 공무원 유서(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전진선 양평군수가 10월 14일 경기 양평군청에서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조사를 받은 후 숨진 양평군 단월면장의 영결식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민중기특별검사특검수사회유강압양평군양희문 기자 의정부 아파트 경비실로 SUV 돌진…70대 경비원 부상남양주-하남시…'친환경 출렁다리' 조성한다관련 기사공수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민중기 특검 추가 압수수색'양평고속道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 1심 '공소기각'…"수사 권한 넘어"(종합)'양평 의혹' 국토부 서기관 1심 '공소기각'…"특검 수사대상 아냐"(2보)'집사 게이트 연루' 조영탁 "김건희 특검 수사 대상 아냐" 주장'통일교 로비 의혹' 김규환 전 의원, '윤영호 무고' 고소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