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수용 지연으로 '긴박한 상황'에서…'침착한 대응' 빛난 소방 임신 25주 차 쌍둥이 산모 이송을 담당한 경기 수원소방서 정자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인 공보라 소방장(왼쪽부터), 공지혜 소방사, 이홍준 구급보조인력. (수원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8/뉴스1관련 키워드소방구급차출산김기현 기자 갓길 정차 기중기 받은 25톤 화물차서 불…한때 양방향 통제(종합)안성 비닐하우스서 불…43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전남광주 구급대원, 산부인과 전문의에 직접 교육 받는다양수 터진 안성 임산부, 25개 병원 퇴짜…'헬기로 150㎞' 전주서 출산분만병원 '0곳' 된 밀양…양산·창원 병원과 연계해 공백 대응32주 방글라데시 임산부, 달리는 구급차서 무사히 출산밀양 유일 분만병원 40년 만에 폐업…"분만실 뺑뺑이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