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소방서 구급대원, 산모 응급분만 도와달리던 구급차 안에서 출산한 방글라데시 국적의 부부와 당시 응급 분만을 도왔던 경기 광주소방서 구급대원들 모습.(광주소방서 제공)관련 키워드구급차방글라데시국적산모생명광주소방서구급김평석 기자 한강청, 9월부터 두 달간 폐기물 불법 수출입 특별점검용인시·장흥군, 자매도시로 동반 성장…관광·농업 등 교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