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뉴스1사고 현장.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뉴스1김기현 기자 '오산 옹벽 붕괴' 이권재 전 시장 중대재해법 송치…수사 1년여 만에(종합)'고가도로 옹벽 붕괴' 이권재 전 오산시장 등 10명 송치(상보)권진영 기자 "日정부·기업 조직적 기망"…강제징용 피해자 유족 2심도 승소"재판독립 침해, 수사·기소 모두 가능"…'조작기소 특검법' 위헌 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