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투표 D-6…지지층 결집·부동층 공략 '막판 승부수'경기 평택을에 출마하는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27일 서울 양천구 목동 CBS에서 열린 박재홍의 한판승부 평택을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 (노컷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7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기현 기자 평택시흥고속도로 장안휴게소 부근서 화물차 2대 추돌…정체 극심평택 전자부품 공장서 화학물질 누출 의심 신고…250명 대피이윤희 기자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중학생 학부모 대입 진학 연수화성시, 최대 3000만원 지원…소셜벤처 창업기업 모집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