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투표 D-6…지지층 결집·부동층 공략 '막판 승부수'경기 평택을에 출마하는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27일 서울 양천구 목동 CBS에서 열린 박재홍의 한판승부 평택을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 (노컷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7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기현 기자 주차 시비로 이웃과 언쟁하다 흉기까지…50대 남성 형사 입건열차 연결·분리하다 또 숨졌다…코레일 입환 작업 '안전 공백'(종합)이윤희 기자 안민석 교육감 약속했던 곡선지구 'RAS미래학교' 첫발[오늘의 날씨] 경기(29일, 토)…곳곳 비, 낮 최고 31도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