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5/뉴스1김기현 기자 평택 전자부품 공장서 화학물질 누출 의심 신고…250명 대피"불 줄이고, 생명 지켰다"…경기소방, 겨울철 화재예방 평가 '전국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