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엑스터시 등 22㎏ 규모 국내 유통 혐의'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경찰청은 태국과의 공조 작전으로 마약 공급책 최 씨를 태국 현지로 검거해 이날 국내로 송환했다. (공동취재)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청담사장마약공급국내송환검거구속양희문 기자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서 치어리더 신체 몰래 찍은 30대강병덕·이광재, 하남 교육·공직사회 릴레이 간담회관련 기사'마약왕 박왕열' 14일 수원지법서 '공판 전 준비기일'경찰, 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공개 심의위 6일 개최텔레그램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사장' 구속…"증거인멸 우려"(종합)[뉴스1 PICK]'마약왕' 박왕열 공급책 '청담 사장' 태국서 송환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 사장' 송환…경찰 "구속영장 신청 예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