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마약 밀반입·유통 혐의…묵묵부답한 채 태국서 송환 검거시 타인 명의 여권 등 발견……경찰 "범죄수익 빠짐없이 환수"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경찰청은 태국과의 공조 작전으로 마약 공급책 최 씨를 태국 현지로 검거해 이날 국내로 송환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경찰청은 태국과의 공조 작전으로 마약 공급책 최 씨를 태국 현지로 검거해 이날 국내로 송환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오창한 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과장이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해와 마약공급책 송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경찰청은 태국과의 공조 작전으로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를 애국 현지에서 검거해 국내로 송환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