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왕열 경기북부경찰청 홈피에 한달간 신상공개간이 시약검사서 필로폰 '양성' 반응…혐의 시인박왕열 신상. (사진 경기북부경찰청) /뉴스1'마약왕' 박왕열(48)이 27일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박왕열은 필리핀에서 ‘전세계’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텔레그램 등 메신저를 이용해 필로폰과 엑스터시, 케타민, 대마 등 마약류를 한국에 대량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3.2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마약이상휼 기자 남양주시, 개발제한구역 내 20㎡ 이하 창고·차고 설치 허용 건의의정부시, 양주교 등 교량 6곳 명칭 바꾼다…시민 의견 수렴양희문 기자 14세 여학생에 '그루밍' 성범죄 저지른 20대…징역 1년6월[오늘의 날씨] 경기(25일, 일)…낮 23~25도, 일교차 커관련 기사정부 초국가범죄 대응 1년…동남아 범죄자 검거 2.5배·피해신고 95%↓캄보디아 스캠 피해 신고 94% 감소…외교부, 성과 직원에 포상마약왕 박왕열과 공모해 국내 필로폰 밀수 40대 1심 징역 2년'마약왕' 박왕열 잡고 공급망 추적까지…밀수·제조사범 검거 34% 증가[단독]'동남아 3대 마약왕' 탈북민, 2심 징역 20년…"누범기간 중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