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왕열 경기북부경찰청 홈피에 한달간 신상공개간이 시약검사서 필로폰 '양성' 반응…혐의 시인박왕열 신상. (사진 경기북부경찰청) /뉴스1'마약왕' 박왕열(48)이 27일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박왕열은 필리핀에서 ‘전세계’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텔레그램 등 메신저를 이용해 필로폰과 엑스터시, 케타민, 대마 등 마약류를 한국에 대량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3.2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마약이상휼 기자 구리시, 무단 방치 차량 등 불법 자동차 일제 단속하천 현장 점검하던 의정부 공무원, 물에 빠진 노인 구조양희문 기자 열세 전망 뒤집고 선전…국민의힘 김선교 '현장 민심' 통했다나나 자택서 흉기 강도짓 한 30대, 징역 7년 선고에 '항소'관련 기사'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변호인 불출석으로 연기'박왕열 마약공급책' 최병민 기소…라오스서 필로폰 밀반입 혐의 추가법무부 "연간 1000억 범죄수익 환수…해외 도피 274명 송환"'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첫 재판서 '밀수 혐의' 부인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 공개…최병민·1975년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