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마약 유통 혐의는 인정"필리핀 마약 유통 총책으로 알려진 박왕열. 2026.3.2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마약필리핀청담사장최병민김기현 기자 "이혼 소송 불리할까 봐 앙심"…아내 흉기 살해 30대 공무원 자백이웃 여성 집 베란다 침입 20대…영장 기각·불구속 수사(종합)관련 기사텔레그램 마약상 '라부부' 운영자 재판행태국·네덜란드·프랑스 도피 마약 밀수범들 덜미…재판 넘겨져경찰, 상반기 마약사범 5000명 검거…하반기 온라인·외국인 집중 단속정성호 법무 취임 1년…범죄수익 3814억 묶고 대형 담합 33조 적발정성호 법무 1년…마약왕 송환·ISDS 승소 성과, 78년만 檢 폐지는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