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연장·대학병원 유치·운정IC 입체화 등 논의지난 19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 열린 파주시와 운정신도시연합회의 간담회 후 참석자인 김경일 파주시장(왼쪽 5번째)과 운정연 이승철 회장(왼쪽 4번째) 및 양측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운정신도시연합회이승철 회장현안문제간담회김경일 파주시장3호선 연장파주메디컬클러스터운정중앙역박대준 기자 이재준 전 고양시장, 이동환 전 시장 상대 손해배상 소송 최종 '승소'파주시, '운정역~해오름마을~운정중앙역' 마을버스 '079번' 신설관련 기사파주 운정주민들 “올해 가장 중점 추진할 사업은”…온라인 투표 중파주 운정 주민들 “신도시 현안문제 LH가 적극 나서야”파주 운정 주민들, 올해 최대 현안문제 '3호선 연장' 꼽아파주 운정주민들, LH에 '도시개발 성공 20개 현안' 건의“신도시 품격 갖춰야” 파주 운정주민들, LH에 20개 현안사업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