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랜드마크 조성, 도로·육교 조기개통 등 요구19일 파주 운정신도시연합회 임원진들이 LH파주사업본부를 방문해 20가지 지역현안을 건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운정연 제공)관련 키워드운정신도시LH 파주사업본부이승철김영진 본부장운정3지구운정중앙역운정연박대준 기자 이재준 전 고양시장, 이동환 전 시장 상대 손해배상 소송 최종 '승소'파주시, '운정역~해오름마을~운정중앙역' 마을버스 '079번' 신설관련 기사파주 운정 주민들 “신도시 현안문제 LH가 적극 나서야”“신도시 품격 갖춰야” 파주 운정주민들, LH에 20개 현안사업 건의GTX 운정역세권 “오피스텔 둘러싸인 난개발은 곤란”[인사종합] 고용노동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