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연, LH 파주사업본부에 21개 건의사항 전달지난 29일 경기 파주시 LH파주사업본부에서 이승철 운정연 회장(왼쪽 6번째)과 임원진이 박철인 파주사업본부장(5번째) 등 LH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 문제 해결을 건의했다. (운정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운정신도시연합회이승철 회장박철인 본부장운정3지구박대준 기자 이재준 전 고양시장, 이동환 전 시장 상대 손해배상 소송 최종 '승소'파주시, '운정역~해오름마을~운정중앙역' 마을버스 '079번' 신설관련 기사파주 운정신도시 주민들, LH에 21개 지역 현안 해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