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랜드마크·청룡두천 개발·도로 조기완공 등 요구22일 경기 파주시 LH파주사업본부에서 운정신도시연합회 임원들이 LH에 지역의 20개 현안사업에 대한 건의서를 전달했다. 간담회 후 이승철 운정연 회장(앞둘 왼쭉 3번째)과 김영진 LH파주사업본부장(4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운정연 제공)관련 키워드운정신도시연합회LH파주사업본부이승철김영진 본부장GTX 운정역랜드마크운정3지구박대준 기자 이재준 전 고양시장, 이동환 전 시장 상대 손해배상 소송 최종 '승소'파주시, '운정역~해오름마을~운정중앙역' 마을버스 '079번' 신설관련 기사파주 운정 주민들 “신도시 현안문제 LH가 적극 나서야”파주 운정주민들, LH에 '도시개발 성공 20개 현안' 건의GTX 운정역세권 “오피스텔 둘러싸인 난개발은 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