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해오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훈 씨(44·남)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19일 오전 산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경기북부경찰청 누리집에 김 씨의 얼굴, 성명, 나이 등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관련 키워드남양주스토킹살해김훈양희문 기자 의정부 용현산업단지 섬유공장서 불…1시간 34분 만에 초진(종합)의정부 용현동 공장서 큰불…'대응 1단계' 발령(상보)이상휼 기자 '하천·계곡 불법 점용 근절'…양주시 정비추진 전담팀 가동스토커 김훈, 외출제한 준수사항 밥 먹듯 어겨…결국 살해까지(종합)관련 기사스토커 김훈, 외출제한 준수사항 밥 먹듯 어겨…결국 살해까지(종합)'스토킹 살인범' 김훈, 과거 전자발찌 차고 성매매 알선하다 위장 경찰에 검거스토킹 살해범 '수십차례 위반'에도 제재 없어…살인 부른 '통제 실패'李대통령, 경찰 스토킹 신고 전수조사 지시…"비극 재발 않도록 제도 보완"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 신상 공개…"공공 이익 고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