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경선 토론회…분도론·자원 재배분 등 정책 현안 입장차19일 서울 마포구 JTB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예비후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권칠승 의원, 양기대 전 의원, 한준호·추미애 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2026.3.19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최대호 기자 김동연 "복지는 가장 확실한 투자…사람 돌보는 분들 존중받아야"추미애 '30분 출근'·양향자 '반도체 특례시티'…경기 표심 공략송용환 기자 김애란·이꽃님·강인숙 작가…안양도서관 '올해의 책' 3권 선정성남시,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비 최대 90% 지원관련 기사오세훈 "정원오 휴양지 출장, 서울시 공무원이었으면 파면감"(종합)김부겸 "국힘 국회의원과 민주당 대구시장 힘 합치면 여러 장벽 돌파"박찬대 vs 유정복…'지하철·GTX 확충' 같지만 해법은 다른 교통 공약추미애 '30분 출근'·양향자 '반도체 특례시티'…경기 표심 공략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원팀 선대위 구성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