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vs 유정복…'지하철·GTX 확충' 같지만 해법은 다른 교통 공약

박찬대 "현 시정의 지연·한계 바꾸겠다"…책임론과 속도전
유정복 "안정적으로 완수"…연속성과 행정 경험 강조

본문 이미지 - 인천시장 박찬대 민주당 후보와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 (각 후보 캠프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인천시장 박찬대 민주당 후보와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 (각 후보 캠프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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