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현 시정의 지연·한계 바꾸겠다"…책임론과 속도전유정복 "안정적으로 완수"…연속성과 행정 경험 강조인천시장 박찬대 민주당 후보와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 (각 후보 캠프 제공.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준상 기자 인천시, 2군 9구 행정체제 '눈앞'… 시민소통협의체 마무리인천관광공사, 무인양품과 손잡고 인천 관광기업 판로 개척관련 기사홍준표 "아무리 추워도 곁불 쬐지 않는다…터무니 없는 비방은 그만"장동혁, 사퇴론 확산 정면돌파…10일 원내대표 선거 분수령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박근혜 "선관위 개혁해야"우상호 강원지사 당선인 인수위원장에 김헌영 전 강원대 총장(종합)“다음 지선까지 통합 불가능” 대통령 발언에 허태정 시정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