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현 시정의 지연·한계 바꾸겠다"…책임론과 속도전유정복 "안정적으로 완수"…연속성과 행정 경험 강조인천시장 박찬대 민주당 후보와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 (각 후보 캠프 제공.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준상 기자 "노인 학대에 경각심"…인천시, 학대 없는 노년 돕는다인천 숙박 할인전…강화·옹진 최대 3만원 할인 혜택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