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동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브라운백 미팅 -달구벌 정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김부겸달구벌 정당대구시장남승렬 기자 국지성 호우에 경북 비 피해 신고 46건…도로 장애 가장 많아대구시 직인 위조 'AI 백신 냉장고 지원사업'에 속지 마세요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