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원패스 vs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민생·미래산업 전면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11일 화성시 동탄역에서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 교통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공약발표 현장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도 함께했다.(추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중앙)가 11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를 찾아 K-반도체 비전을 발표했다.(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최대호 기자 추미애 압승 속 국힘 시장 12곳…경기도민의 '견제와 균형'광역 당선인들 인수위 구성 분주…'통합형'부터 '실무형'까지(종합)관련 기사추미애 압승 속 국힘 시장 12곳…경기도민의 '견제와 균형'與 김한규 "나도 정원오 잘 몰라…소극적·점잖은 선거 캠페인이 패착"810명 도전해 403명 당선…지방의회로 들어간 '39세 이하' 청년들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주어진 권한과 책임 대전 미래 위해 써야"국힘 단톡방…배현진 "소요" 언급에 김은혜 "네? 소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