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원패스 vs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민생·미래산업 전면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11일 화성시 동탄역에서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 교통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공약발표 현장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도 함께했다.(추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중앙)가 11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를 찾아 K-반도체 비전을 발표했다.(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최대호 기자 '노후 청사에 공공임대주택 복합개발' 탄력…경기도 건의 특별법 효과"정지 신호서 페달 오인"…평택서 차 4대 충돌해 4명 중경상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