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원패스 vs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민생·미래산업 전면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11일 화성시 동탄역에서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 교통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공약발표 현장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도 함께했다.(추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중앙)가 11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를 찾아 K-반도체 비전을 발표했다.(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최대호 기자 양향자 "18살에 기흥서 반도체 처음 만나…세계 1위 반도체 시장 탈환"추미애 "경기도민 출근길 30분대로"…GTX-D·E·F 조기 착공 제시관련 기사김부겸 "국힘 국회의원과 민주당 대구시장 힘 합치면 여러 장벽 돌파"박찬대 vs 유정복…'지하철·GTX 확충' 같지만 해법은 다른 교통 공약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원팀 선대위 구성 완료김두겸 후보 '금섬회' 의혹에…울산 시민단체·정치권 "수사해야"정원오 "오세훈, 전시행정에만 몰두…효능감 느끼는 서울 만들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