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전경.(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남양주스토킹살해피해자유족지원양희문 기자 스토킹 살해범 '수십차례 위반'에도 제재 없어…살인 부른 '통제 실패'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 신상 공개…"공공 이익 고려"(종합)이상휼 기자 스토킹 살해범 '수십차례 위반'에도 제재 없어…살인 부른 '통제 실패'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 신상 공개…"공공 이익 고려"(종합)관련 기사스토킹 살해범 '수십차례 위반'에도 제재 없어…살인 부른 '통제 실패'李대통령, 경찰 스토킹 신고 전수조사 지시…"비극 재발 않도록 제도 보완"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 신상 공개…"공공 이익 고려"(종합)남양주 스토킹 살인범은 '44세 김훈'…얼굴 등 신상 공개(상보)[속보]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은 44세 김훈…신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