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1시 34분께 경기 안성시 원곡면 산하리의 골판지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1.23/뉴스1관련 키워드안성화재근로자사망양희문 기자 갓길 정차 기중기 받은 25톤 화물차서 불…한때 양방향 통제(종합)안성 비닐하우스서 불…43분 만에 진화김기현 기자 갓길 정차 기중기 받은 25톤 화물차서 불…한때 양방향 통제(종합)안성 비닐하우스서 불…43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가격 변동에도 농가 소득 보전"…농업수입안정보험 1203억 지급안성 자원회수시설서 가스 폭발…50대 근로자 중상안성 바이오디젤 생산업체서 고온 기름 분출…1명 중상음성군 맹동면 펄프 공장서 큰 불…근로자 2명 연락두절(종합)음성군 맹동면 펄프 공장서 불…근로자 2명 연락 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