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 거의 잡아…인근 공장 불길도 진화 단계30일 오후 2시 55분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 한 펄프공장에서 불이 나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연락 두절됐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음성맹동면공장화재실종윤원진 기자 노동부 불시점검 나흘 뒤 끼임 사망…노조 "종합감독해야"충주시, 6~7일 이틀간 주한 외교단 초청 팸투어 행사관련 기사음성노동인권센터 '소규모 사업장 화재 안전 전수조사' 촉구음성군, 맹동면 화재 유가족 대상 일대일 전담공무원제 운영음성 식품공장서 50대 작업자 손가락 절단음성군, 산단 기업체 대상 맞춤형 화재예방교육 추진'2명 실종' 음성 화재 공장서 뼈 추정 물체 발견…국과수 의뢰